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 세계오순절협회 사무총장 선임

손원천 기자
수정 2025-06-06 00:00
입력 2025-06-06 00:00
이영훈(71)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세계오순절협회(PW F) 사무총장에 선임돼 6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리는 제27회 오순절대회장에서 임명식을 갖는다. 이 목사는 다양한 교파 연합체로 전 세계 7억명의 회원을 거느린 PWF의 실무를 총괄하게 된다. 임기는 3년. 이 목사는 “세계 오순절 운동에서 한국 교회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여겨진 결과”라고 전했다.
손원천 선임기자
2025-06-06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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