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권성동, 국힘 원내대표 사퇴

수정 2025-06-05 11:25
입력 2025-06-05 11:25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6.5 연합뉴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6.5 연합뉴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6.5 연합뉴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을 마친 뒤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5.6.5 연합뉴스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의원들이 권성동 원내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5.6.5 연합뉴스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악수를 하고 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총회를 통해 원내대표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2025.6.5 연합뉴스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악수를 하고 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총회를 통해 원내대표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2025.6.5 연합뉴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5.6.5 연합뉴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5일 대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원내대표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이날 권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보수의 재건을 위해 백지에서 새롭게 논의해야 한다”며 “저부터 원내대표직을 내려놓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대선 패배는 단순히 비상계엄과 대통령 탄핵에 대한 심판에 그치지 않는다”며 “집권 여당 국민의힘의 분열에 대한 뼈 아픈 질책”이라고 밝혔으며 “원내대표로서 저의 책임이 절대 가볍지 않다”라며 “그 책임을 회피할 생각도 그리고 변명할 생각도 없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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