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8군 최고분대가 되기 위해

수정 2025-06-02 23:39
입력 2025-06-02 23:39
미8군 최고분대가 되기 위해 2일 경기 동두천시 캠프 케이시에서 열린 미8군 최고분대 선발대회에서 주한미군 장병이 포복 자세로 철조망 장애물을 통과하고 있다.
연합뉴스


2일 경기 동두천시 캠프 케이시에서 열린 미8군 최고분대 선발대회에서 주한미군 장병이 포복 자세로 철조망 장애물을 통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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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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