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몽골에 ‘상상의 숲’ 조성… “비술나무 심어 사막화 문제 해결”

박은서 기자
박은서 기자
수정 2025-05-12 23:58
입력 2025-05-12 23:58
KT&G는 몽골 사막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명력이 강한 비술나무 1만 그루를 아르갈란트 일대에 식재해 ‘상상의 숲’을 조성한다고 12일 밝혔다.

KT&G복지재단 임농업센터는 이곳에 관수 시스템을 설치해 지속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 현지 주민들을 교육해 직원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상상의 숲 조성 기금은 KT&G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기부 성금인 ‘상상펀드’로 마련됐다.


박은서 기자
2025-05-13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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