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민관 K-결제 수출 협력”… 정부 차원 전략적 과제 발전 제안

김예슬 기자
수정 2025-05-01 06:06
입력 2025-05-01 00:07
BC카드 산하 신금융연구소는 30일 서울 종로구 서울관광플라자에서 한국국제경제학회 춘계 정책 세미나를 갖고 이른바 ‘K-결제’의 세계화에서 민관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연구소는 “여·수신 중심의 전통 금융 수출에서 나아가, 디지털 금융 인프라 수출이 차세대 경제협력 모델이 될 수 있다”면서 “이를 정부 차원의 전략적 과제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제안했다. 회사는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개발도상국의 중앙은행과 협력해 결제 인프라 구축 및 고도화 사업을 진행 중이다.
김예슬 기자
김예슬 기자
2025-05-01 16면
관련기사
-
[단독] 금융사 해킹 시도 작년 6800만 건, 올해 1100만 건… “北 소행 최다”
-
대한전선 1분기 매출 첫 8000억 돌파… 수주 잔고 2.8조 호실적
-
“철도 분야 특화 제휴카드 출시” 삼성카드, 코레일과 손잡았다
-
예대금리차 7개월째 확대… 22개월 만에 최대 수준
-
한화에어로, 2조 3000억 유상증자 2차 정정신고서 제출
-
삼립 “KBO 생큐”… 크보빵 누적 판매 1000만봉 돌파
-
이명희, ㈜신세계 지분 10% 전량 딸 정유경에게 증여
-
‘반도체 효과’ 산업생산 0.9%↑… 소비·투자는 마이너스
-
삼성전자, 갤S25 흥행에 1분기 매출 79조… 반도체 실적은 하락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