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12.2조 추경 편성… ‘美 관세 대응·민생 지원’

이영준 기자
이영준 기자
수정 2025-04-18 11:24
입력 2025-04-18 11:24
한덕수 권한대행, 국무회의 주재 한덕수(가운데)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한 대행,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2025. 4. 18. 연합뉴스


정부가 12조 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편성했다.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에서 내놓는 첫 추경이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12조 2000억원의 추경안을 의결했다.


▲재해·재난 대응 3조 2000억원 ▲통상·인공지능(AI) 지원 4조 4000억원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에 4조 3000억원이 투입된다.

세종 이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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