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통합 멤버십 ‘솜사탕’ 회원 600만명 돌파
수정 2025-04-11 06:11
입력 2025-04-11 00:10
삼성물산 제공
에버랜드는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인 ‘솜사탕’ 회원 수가 출시 약 1년 5개월 만인 10일 6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솜사탕은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홈브리지 등 에버랜드 리조트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이 무료 가입을 통해 적립과 할인 혜택을 받는 멤버십 제도다. 사진은 모델들이 솜사탕 회원 600만명 돌파를 기념하는 모습.
삼성물산 제공
2025-04-1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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