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의흥면 산불, 1시간 만에 진화…주민 1명 사망
김상화 기자
수정 2025-04-10 17:28
입력 2025-04-10 17:28
10일 오후 2시 12분쯤 대구 군위군 의흥면 수북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2대와 진화 인력 등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산불을 모두 껐다.
대구소방본부는 진화 작업 중 소사자 1명을 발견하고 경찰에 이 사실을 알렸다.
경찰은 사망자가 인근 주민 90대 A씨인 것으로 확인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대구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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