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밤’ 맞아 기도하는 무슬림들
수정 2025-03-25 01:44
입력 2025-03-25 01:44

카르발라 AP 연합뉴스
23일(현지시간) 이슬람 금식 성월 라마단 중 ‘라일라트 알 카드르’(운명의 밤) 기간을 맞아 이라크 카르발라의 이맘 압바스 사원에 운집한 시아파 신자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카르발라 AP 연합뉴스
2025-03-25 16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