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 변압기에 60대 작업자 깔려 숨져
김상화 기자
수정 2025-03-14 09:17
입력 2025-03-14 09:17
경북 경산의 공사현장에서 작업자가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14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18분쯤 경산시 진량읍 학교 공사현장에서 변압기를 내리던 중 60대 작업자 A씨가 깔렸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산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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