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이석현 대표이사 내정

김예슬 기자
수정 2025-02-28 00:33
입력 2025-02-28 00:33
현대해상은 이석현 CPC전략부문장(전무)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내정자는 1969년생으로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현대해상에 입사해 경영기획, 개인영업, 자동차보험 등을 거쳤다. 2023년부터는 장기보험 업무와 마케팅을 총괄했다. 이 내정자는 오는 3월 주주총회를 통해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2020년부터 현대해상을 이끈 조용일∙이성재 대표이사는 물러난다.
김예슬 기자
2025-02-28 16면
관련기사
-
임종룡 우리금융회장 ‘기세’…“경쟁력을 시장에 보여 주자”
-
롯데 “총자산 183조, 유동성 문제없어”… 롯데건설 본사도 매각 추진
-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프리미엄 식품관’ 새단장
-
HD현대1%나눔재단, 장애인 화가의 꿈 지원
-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저고위서 감사패 받아
-
함영주 하나금융회장 ‘자신’…“PBR 1배 이상 끌어올릴 것”
-
한국광고주협회 노승만 회장 선임
-
김범수, 누적 기부 1000억 넘었다… 18년째 나눔 지속
-
세단형 ‘EV4’ 목적기반형 ‘PV5’ 출격… 기아, 전기차 캐즘 넘는다
-
사망사고 건설사 명단 공개 재추진… 건설업계 “낙인찍기” 반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