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 가고 미세먼지 오고
수정 2025-02-27 00:02
입력 2025-02-27 00:02
연합뉴스
26일 영하권 추위가 물러갔지만 ‘봄의 불청객’ 황사가 찾아오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한 때 ‘나쁨’ 수준까지 치솟았다. 이날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바라본 도심 일대 하늘이 뿌옇다.
연합뉴스
2025-02-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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