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고환율에 밥상물가 비상
수정 2025-02-25 00:06
입력 2025-02-25 00:06
뉴스1
고환율이 장기화하면서 수입 물가가 상승하고 밥상 물가에도 비상이 걸렸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식료품 수입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7% 오른 153.38을 기록했다. 이는 지수 작성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사진은 24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는 모습.
뉴스1
2025-02-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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