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세계적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무대 선다

윤수경 기자
윤수경 기자
수정 2025-02-19 19:39
입력 2025-02-19 19:39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롤라팔루자 무대에 선다.

빅히트뮤직은 오는 7월 12∼13일(현지시간) 독일 올림피아스타디움 베를린에서 열리는 음악축제 ‘롤라팔루자 베를린’ 헤드라이너(간판 출연자)로 제이홉이 출연한다고 19일 밝혔다.

제이홉 / 방탄소년단 / BTS / 정호석 제이홉
빅히트 뮤직 제공



롤라팔루자는 1991년 미국에서 시작된 대규모 음악 축제로 매년 여름마다 개최되는 음악 페스티벌이다. 현재 미국, 프랑스, 독일 등 세계 여러 지역에서 개최되고 있다.

제이홉이 롤라팔루자 무대에 서는 것은 2022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당시 K팝 가수 최초로 ‘롤라팔루자 시카고’ 헤드라이너로 출연한 바 있다.

올해 롤라팔루자 베를린에는 제이홉과 함께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 벤슨 분 등이 출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걸그룹 아이브는 베를린과 프랑스 파리 무대에 선다.



윤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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