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은 남의 일… 명품 가격 또 인상
수정 2025-02-11 23:49
입력 2025-02-11 23:49
연합뉴스
명품 브랜드가 가격을 잇달아 올리고 있다. 이탈리아 브랜드 프라다는 12일 국내에서 전 제품 가격을 5~7% 인상한다. 카르티에와 티파니앤코 등도 이달 제품 가격을 3~6% 올렸다. 사진은 11일 서울의 한 백화점에 입점한 프라다 매장 앞.
연합뉴스
2025-02-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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