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서 눈길에 미끄러진 트럭 전복…50대 운전자 숨져

김형엽 기자
수정 2025-02-07 17:01
입력 2025-02-07 17:01
경북 경주시 한 도로에서 눈길에 미끄러진 1t 트럭에 50대 운전자가 깔리면서 숨졌다.
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3분쯤 천북면 화산리 한 도로에서 1t 트럭이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가로수를 들이받은 뒤 논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50대 트럭 운전자 A씨가 차량에 깔리면서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주 김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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