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GS엔텍 공장서 작업 중 설비에 끼인 60대 숨져

이창언 기자
이창언 기자
수정 2025-01-24 14:46
입력 2025-01-24 14:46
119 구급대 자료 이미지. 서울신문DB


울산시 남구 GS엔텍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60대가 설비에 몸이 끼는 사고로 숨졌다.

24일 경찰 등에 따르면 24일 오전 10시 45분쯤 이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A씨는 설비에 몸이 끼여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목숨을 잃었다.


A씨는 하청업체 소속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탱크 시설 용접 작업 중 이 시설을 받치고 있던 설비에 끼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울산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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