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尹 지지자들 서부지법 후문서 재차 진입 시도…경찰 대치 중 신진호 기자 수정 2025-01-19 08:13 입력 2025-01-19 04:28 떨어진 서울서부지법 현판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된 가운데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 현판이 떨어져 있다. 2025.1.19 연합뉴스 신진호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연예인 역대 최대 ‘200억 추징’? ‘탈세 논란’ 차은우 “적극 소명” 후덕죽 “폐업할 뻔 했던 ‘팔선’, 故이병철 회장이…” 특별한 인연 ‘미혼’ 이국주, 男아이돌 출신 집으로 불렀다… 연하남 누구? “왜 애를 안 낳아” 선우용녀 ‘선 넘은’ 출산 강요…결국 혼났다 “5천만원 모아” 결혼하자던 남친, 재산 알고보니… “시험해봐” 많이 본 뉴스 1 연예인 역대 최대 ‘200억 추징’? ‘탈세 논란’ 차은우 “적극 소명할 것” 2 “엄마한텐 쉿” 6살 딸 수년간 성폭행한 50대男… 징역 5년 더 늘었다 3 “망측하다” 19금 논란에 결국…파리바게뜨 “칼집 공정 삭제” 조치 4 미성년자 9차례 성폭행한 50대 공무원 ‘집유’ 선고에… “양형 가벼워” 검찰 항소 5 ‘이곳’ 다녀온 손톱, 변기보다 10배 더러워…피해야 할 5가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임성근, ‘전과 6범’ 인정… “가족 욕 멈춰달라” 눈물로 호소 “女 혼자 자고 있네?”…금품 훔치러 갔다가 성폭행 시도한 50대男 “모은 돈 5천만원” 결혼하자던 남친, 알고 보니 재산 4억…“시험해봤다네요” 황당 김영철, ‘성실 아이콘’ 이유 있었다…“친형 고3 때 사망” “엄마한텐 쉿” 6살 딸 수년간 성폭행한 50대男… 징역 5년 더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