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尹 지지자들 서부지법 후문서 재차 진입 시도…경찰 대치 중 신진호 기자 수정 2025-01-19 08:13 입력 2025-01-19 04:28 떨어진 서울서부지법 현판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된 가운데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 현판이 떨어져 있다. 2025.1.19 연합뉴스 신진호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7살 김종민, 아빠 된다 “1년간 ○○한 덕에…‘11살 연하’ 아내 임신 17주차” 이소라, ‘♥4년 열애’ 남자친구와 결별설…“요즘 뜸하더라”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 일라이 “내가 쓰레기라고?”…전처에 ‘양육비 85만원’ 지급 논란 해명 “가게에 전원주 떴다”…남성 손님과 손잡고 춤추는 모습 ‘포착’ 많이 본 뉴스 1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 2 ‘암살자(들)’ 유해진 소속사 “신변위협·명예훼손 엄중…배우 안전 위해 모든 조치” 3 50대 남성이 길 가던 20대 여성 머리 돌로 ‘퍽’…“술 취해 기억 안 나” 4 “얼굴 안에 기생충 득실득실” 곰팡이 덩어리까지…‘안면 변형’ 온 스타, 무슨 일 5 서울 강북구 주택가서 20대 남성이 70대 남성 살해…긴급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얘들아, 삼촌이 다 사줄게”…‘리센느 빵’ 60만개 쓸어간 30대 남성들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 연금 모르고 21년간 폐품 주운 70대…통장 보니 ‘8500만원’ 있었다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