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식품 제조공장 화재…4억여원 피해
김상화 기자
수정 2025-01-16 07:53
입력 2025-01-16 07:53
15일 오후 9시 36분쯤 경북 안동시 북후면 물한리 한 참기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난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불은 2층짜리 공장 건물 150여㎡ 중 약 700㎡를 태워 4억 1500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 7시간 1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안동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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