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尹 체포영장 집행 임박…공수처 차량 관저 앞 도착 신진호 기자 수정 2025-01-15 04:14 입력 2025-01-15 04:14 긴장감 도는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에 나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입구 앞이 경찰들의 삼엄한 경비가 이뤄지고 있다. 2025.1.15/뉴스1 신진호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 일라이 “내가 쓰레기라고?”…전처에 ‘양육비 85만원’ 지급 논란 해명 “가게에 전원주 떴다”…남성 손님과 손잡고 춤추는 모습 ‘포착’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 많이 본 뉴스 1 50대 남성이 길 가던 20대 여성 머리 돌로 ‘퍽’…“술 취해 기억 안 나” 2 ‘암살자(들)’ 유해진 소속사 “신변위협·명예훼손 엄중…배우 안전 위해 모든 조치” 3 “내가 바보다” 암살자(들) 보고 분통 터뜨린 추미애…6년 전 ‘그 사건’ 소환 4 “얼굴 안에 기생충 득실득실” 곰팡이 덩어리까지…‘안면 변형’ 온 스타, 무슨 일 5 서울 강북구 주택가서 20대 남성이 70대 남성 살해…긴급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얘들아, 삼촌이 다 사줄게”…‘리센느 빵’ 60만개 쓸어간 30대 남성들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 14번째 자녀까지 낳았는데…머스크 “사랑해” 일주일 뒤 결별 연금 모르고 21년간 폐품 주운 70대…통장 보니 ‘8500만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