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더 오르기 전에”… 명품 구입 대기 행렬
수정 2025-01-03 00:55
입력 2025-01-03 00:55
뉴시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가 3일부터 가방, 의류, 장신구 같은 제품 가격을 평균 10% 이상 인상할 것으로 알려졌다. 루이뷔통, 샤넬, 구찌, 프라다 등도 제품 가격을 올리기로 했다. 사진은 2일 서울의 한 백화점 루이뷔통 매장 앞에 고객들이 인상 전에 제품 구입을 위해 줄 선 모습.
뉴시스
2025-01-0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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