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대왕고래’ 현장에 도착한 시추선
수정 2024-12-19 03:40
입력 2024-12-19 03:40
포항 연합뉴스
동해 심해 가스·석유전 개발 사업인 ‘대왕고래’를 진행할 시추선 ‘웨스트 카펠라호’가 18일 경북 포항시 구룡포 앞바다에서 시추 준비를 하고 있다. 웨스트 카펠라호는 지난 16일 부산외항에서 출발해 17일 오전 포항 앞바다 대왕고래 1차 시추 현장에 도착했다.
포항 연합뉴스
2024-12-19 17면
관련기사
-
굴비로 설 선물 준비해요
-
점유율 반토막 빗썸, 신규 코인은 최다… 5대 거래소 ‘상장 러시’에 투자 주의보
-
CES에 삼성 ‘AI 홈’ 탑재 스크린 가전 출격
-
LGD, OLED 제조 공정에 AI 도입… 연 2000억 절감
-
연 9.9% 적금까지… 금융권 ‘약한 고리들’의 고금리 특판 유혹
-
이창용 “내년 성장 하방 압력 커졌다… 재정으로 경기 부양해야”
-
편의점에 뜬 ‘3000원 화장품’… 10·20대 지갑 공략
-
정상혁 신한은행장 연임… 빅5 중 유일
-
단독주택 공시가 1.96%·토지 2.93% 오른다… 이명희 한남동 집·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땅값 1위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