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통령실, 실장·수석비서관 일괄 사의 표명

신진호 기자
수정 2024-12-04 10:13
입력 2024-12-04 09:40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및 해제의 여파로 4일 오전 대통령실 수석비서관 이상 고위 참모진이 일괄 사의를 표명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전 취재기자단에 “실장·수석 일괄 사의 표명”이라고 공지했다.
수석비서관 이상 참모진은 이날 오전 정진석 비서실장 주재로 수석비서관회의를 열고 일괄 사의를 표명하기로 뜻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진호 기자
관련기사
-
계엄 선포에 4·3 악몽 떠올린 제주사회 “반민주적 과거 역사로 되돌아갈 수 없다”
-
“부끄럽지도 않냐!” 국회 앞 안귀령 향한 ‘계엄군 총구’ 순간
-
비상계엄 여파로 외교 일정도 차질…스웨덴 총리 방한 연기
-
비상계엄 해제 후에야 공식 입장…박완수 지사 ‘소통’ 도마 위에
-
[속보] 국회 “비상계엄 선포 후 2차례 걸쳐 계엄군 280여명 진입”
-
與 시·도지사들 “계엄 선포 유감, 대통령 사과해야”
-
“尹, 포위당한 대통령처럼 행동…절박해서 계엄령 선포해” 분석한 BBC
-
계엄령 건의한 김용현 국방장관…3개월 전엔 “그걸 누가 용납하나, 황당” 화내(영상)
-
국민의힘 부산시당에 계란 투척 20대 임의동행…경찰 “법리 검토 중”
-
대전충남 시도지사·교육감 “국정 혼란 깊은 유감”…시민단체, 비상계엄 규탄
-
전북 시민단체 “불법 계엄 선포, 윤석열 퇴진”
-
강원 시민·노동단체 “민주주의 퇴보…尹 파면해야”
-
‘담 넘는 이재명’ 240만명이 봤다…유튜브·SNS에 생중계된 비상계엄
-
박종철 부산시의원 SNS에 “계엄 지지” 해제되자 “6시간 헤프닝 허탈”
-
“계엄=해프닝” 홍준표, 한동훈 비판…“박근혜 탄핵 때 유승민 역할, 한동훈이”
-
임태희 경기교육감, “교육행정 업무·학사 일정 정상 유지” 지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