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자 대출 금리 1%P까지 감면 [제2회 서울 상생금융대상]

손지연 기자
수정 2024-10-17 06:51
입력 2024-10-17 02:00
금상 - 하나은행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에 힘써 온 하나은행이 16일 서울상생금융대상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하나은행은 개인사업자 기업 대출에 최대 1% 포인트의 금리를 감면해 주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상생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하나은행이 2022년부터 운영한 금리 감면 상생프로그램 규모는 약 4666억원에 이른다. 외식업종과 도소매업종 개인사업자를 위해 기업대출 금액 1% 캐시백 프로그램도 지난 6월까지 운영했다. 여기에 은행권 공통 민생금융지원에도 총 3557억원 규모의 금융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이에 하나은행은 2022년, 2023년 2년 연속 은행권 사회공헌실적 1위를 달성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상생금융 실천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손지연 기자
2024-10-17 19면
관련기사
-
같이의 가치, 상생의 금융 [제2회 서울 상생금융대상]
-
국내 첫 수탁자책임 원칙·금융인재 양성… ‘ESG 경영’ 선도 [제2회 서울 상생금융대상]
-
자립 앞둔 청년 200명에 금융 교육·활동비 후원 ‘든든’ [제2회 서울 상생금융대상]
-
‘띵크어스’로 지역기업·창업가 발굴 [제2회 서울 상생금융대상]
-
중금리 상품 늘려 ‘금리 단층’ 해소 [제2회 서울 상생금융대상]
-
중기·소상공인에 자금 65조원 공급 [제2회 서울 상생금융대상]
-
유망 창업기업·취약계층 금융 지원 [제2회 서울 상생금융대상]
-
교통·환경 문제 해결할 벤처 육성 [제2회 서울 상생금융대상]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