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석문방조제에 빠진 차량서 7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수정 2024-08-23 09:09
입력 2024-08-23 09:09
구급차 이미지. 서울신문 DB


지난 22일 오후 1시40분쯤 충남 당진시 석문방조제 호수에서 70대 남성이 자신의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호수 수위 조절을 위해 물을 빼던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가 호수 위로 드러난 차체를 보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부검 의뢰와 가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당진 이종익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