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양식장 불…송어 3.5t 폐사

김정호 기자
김정호 기자
수정 2024-08-16 09:17
입력 2024-08-16 09:17
16일 강원 강릉 안인진리의 한 양식장에서 불이 났다. 연합뉴스
16일 오전 1시 31분쯤 강원 강릉 강동면 안인진리의 한 양식장에서 불이 2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해 송어 3.5t이 폐사하고 비닐하우스 2개 동이 일부 소실됐다. 재산 피해액은 소방 추산 3900만원이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강릉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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