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쌍둥이 판다 ‘무더위 식히기’
수정 2024-08-14 14:34
입력 2024-08-1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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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말복인 14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주키퍼(사육사)들이 준비한 얼음으로 만든 대나무 냉면과 장화를 갖고 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4.8.14 연합뉴스
절기상 말복인 14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가 주키퍼(사육사)들이 준비한 얼음으로 만든 대나무 냉면을 갖고 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4.8.14 연합뉴스
절기상 말복인 14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가 주키퍼(사육사)들이 준비한 얼음으로 만든 대나무 냉면을 갖고 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4.8.14 연합뉴스
절기상 말복인 14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주키퍼(사육사)들이 준비한 얼음으로 만든 대나무 냉면과 장화를 갖고 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4.8.14 연합뉴스
절기상 말복인 14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주키퍼(사육사)들이 준비한 얼음으로 만든 대나무 냉면과 장화를 갖고 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4.8.14 연합뉴스
절기상 말복인 14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주키퍼(사육사)들이 준비한 얼음으로 만든 대나무 냉면과 장화를 갖고 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4.8.14 연합뉴스
절기상 말복인 14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주키퍼(사육사)들이 준비한 얼음으로 만든 대나무 냉면과 장화를 갖고고 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4.8.14 연합뉴스
절기상 말복인 14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주키퍼(사육사)들이 준비한 얼음으로 만든 대나무 냉면과 장화를 갖고고 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4.8.14 연합뉴스
절기상 말복인 14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주키퍼(사육사)들이 준비한 얼음으로 만든 대나무 냉면과 장화를 갖고 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4.8.14 연합뉴스
생후 404일이 된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몸무게가 40kg에 육박할 만큼 폭풍 성장하며 판다월드에서의 첫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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