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폭염 대응 건설 현장 점검

수정 2024-08-08 10:43
입력 2024-08-08 10:43
한덕수 국무총리가 8일 폭염 대응 건설 현장 점검을 위해 서울 성북구 장위4구역 주택정비사업 지구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4.8.8 연합뉴스
한덕수 국무총리가 8일 폭염 대응 건설 현장 점검을 위해 서울 성북구 장위4구역 주택정비사업 지구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4.8.8 연합뉴스
한덕수 국무총리가 8일 폭염 대응 건설현장 점검을 위해 서울 성북구 장위4구역 주택정비사업 지구를 방문,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4.8.8 연합뉴스
한덕수 국무총리가 8일 폭염 대응 건설현장 점검을 위해 서울 성북구 장위4구역 주택정비사업 지구를 방문, 관계자로부터 현황 보고를 받고 있다. 2024.8.8 연합뉴스
한덕수 국무총리가 8일 폭염 대응 건설현장 점검을 위해 서울 성북구 장위4구역 주택정비사업 지구를 방문, 현장 근로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4.8.8 연합뉴스
한덕수 국무총리가 8일 폭염 대응 건설현장 점검을 위해 서울 성북구 장위4구역 주택정비사업 지구를 방문, 현장 관계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4.8.8 연합뉴스
한덕수 국무총리가 8일 폭염 대응 건설현장 점검을 위해 서울 성북구 장위4구역 주택정비사업 지구를 방문, 현장 관계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4.8.8 연합뉴스
한덕수 국무총리는 8일 서울 성북구 장위4구역 주택정비사업지구 공사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휴게실 냉방, 그늘막 설치 등 현장 근로자들을 위한 폭염 대응 수단이 제대로 갖춰졌는지 살폈다.

한 총리는 “옥외 노동 시간이 많은 건설업은 폭염 속 위험도가 가장 높은 업종”이라며 “더욱 철저한 온열질환 예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무더운 시간대인 오후 2∼5시에 야외 작업을 중단하거나 주기적으로 휴식하는 등 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조처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고용노동부 김민석 차관과 시공사인 GS건설 최고안전책임자(CSO) 이태승 전무 등이 함께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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