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임종훈-신유빈, 탁구 혼복 동메달…12년 만의 쾌거

권윤희 기자
권윤희 기자
수정 2024-07-30 21:23
입력 2024-07-30 21:23
탁구 혼성 복식 동메달 결정전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아레나 파리 쉬드4에서 열린 2024파리올림픽 탁구 혼성 복식 파이널-동메달 결정전 한국 임종훈, 신유빈과 홍콩 웡춘팅, 두 호이켐의 경기에서 신유빈이 공격 성공 후 환호하고 있다. 2024.7.30 파리 박지환 기자
임종훈(한국거래소)과 신유빈(대한항공)이 2024 파리 올림픽 혼합복식 동메달을 합작했다.

임종훈-신유빈 조(3위)는 30일 프랑스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3위 결정전에서 홍콩의 웡춘팅-두호이켐 조(4위)를 게임점수 4-0으로 물리치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신유빈과 임종훈의 생애 첫 올림픽 메달이다.


한국이 올림픽 탁구에서 메달을 따낸 건 2012년 런던 대회 남자 단체전 은메달 이후 12년 만이다.
준결승 출전한 신유빈-임종훈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아레나 파리 쉬드4에서 열린 2024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준결승 한국 신유빈-임종훈 과 중국 왕추친-쑨잉사 의 경기. 신유빈과 임종훈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4.7.29 파리 박지환 기자
탁구 혼성 복식 동메달 결정전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아레나 파리 쉬드4에서 열린 2024파리올림픽 탁구 혼성 복식 파이널-동메달 결정전 한국 임종훈, 신유빈과 홍콩 웡춘팅, 두 호이켐의 경기에서 신유빈이 공격 성공 후 환호하고 있다. 2024.7.30 파리 박지환 기자


권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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