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천태만컷 [천태만컷] 외제차 부럽지 않은 차 수정 2024-07-26 00:08 입력 2024-07-26 00:08 외제차 부럽지 않은 차 폐지를 줍는 한 부부가 하루 일과를 마치고 시장에서 파 한 단을 장만해 집으로 가고 있다. 폐지를 담는 카트는 부인의 자가용으로 변신했다. 남편이 밀어 주는 이런 차라면 그 어떤 외제차라도 부럽지 않을 듯하다. 폐지를 줍는 한 부부가 하루 일과를 마치고 시장에서 파 한 단을 장만해 집으로 가고 있다. 폐지를 담는 카트는 부인의 자가용으로 변신했다. 남편이 밀어 주는 이런 차라면 그 어떤 외제차라도 부럽지 않을 듯하다.멀티미디어부 2024-07-26 3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한지민과 손 꼭 잡은 의문의 ‘키큰男’ ♥최정훈 아니었다 ‘의외 인물’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엄마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많이 본 뉴스 1 청주서 성매매 女 14명·성매수 男 12명 불시 단속에 딱 걸렸다 2 푸틴, 극대노? “최신 ‘오레시니크’ 보복 폭격”…우크라 불바다 (영상) 3 “男교도관들에 집단 알몸 수색당해” 구치소 여성들 폭로…美 발칵 4 삼성·하이닉스 성과급 여파 대만까지…TSMC “우리도 파업” 5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한지민과 손 꼭 잡은 의문의 ‘키큰男’ ♥최정훈 아니었다 ‘의외 인물’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대만 엄마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