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외제차 부럽지 않은 차

수정 2024-07-26 00:08
입력 2024-07-26 00:08
외제차 부럽지 않은 차 폐지를 줍는 한 부부가 하루 일과를 마치고 시장에서 파 한 단을 장만해 집으로 가고 있다. 폐지를 담는 카트는 부인의 자가용으로 변신했다. 남편이 밀어 주는 이런 차라면 그 어떤 외제차라도 부럽지 않을 듯하다.
폐지를 줍는 한 부부가 하루 일과를 마치고 시장에서 파 한 단을 장만해 집으로 가고 있다. 폐지를 담는 카트는 부인의 자가용으로 변신했다. 남편이 밀어 주는 이런 차라면 그 어떤 외제차라도 부럽지 않을 듯하다.

멀티미디어부
2024-07-26 3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