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주먹 불끈 쥔 與대표 한동훈 홍윤기 기자 수정 2024-07-24 10:56 입력 2024-07-24 10:56 2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에서 62.84%의 과반 득표로 결선 없이 선출된 한동훈 신임 당대표가 수락 연설 중에 주먹을 움켜쥐고 있다. 2024.7.23 홍윤기 기자 2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에서 62.84%의 과반 득표로 결선 없이 선출된 한동훈 신임 당대표가 수락 연설 중에 주먹을 움켜쥐고 있다.홍윤기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혼전임신해 낳은 딸…이혼 후 친자 검사했더니…” 충격 “손톱 때문에” 목숨 잃을 뻔해…병원에 네일 아티스트 출동 ‘강도 제압’ 나나 “어머니 실신…흉기 보는 순간에 용기” “의리 지켜줘” 이이경, ‘용형’ 믿었는데…명단에서 사라졌다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스킨십 안 한 지 오래돼” 많이 본 뉴스 1 배우 최불암 건강악화설…“연락 두절” 우려 번져 2 “혼전임신해 낳은 딸…이혼 후 친자 검사했더니 친딸 아니었습니다” 3 충북 단독주택에 괴한 3명 침입해 일가족 결박하고 폭행 후 도주…경찰 추적 중 4 충주서 30대가 비비탄총 뺏은 뒤 9살 초등생 목에 발사 5 여권상 성씨 ‘LEE→YI’ 표기 변경 요구에 법원 NO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스킨십 안 한 지 오래돼” 무슨 일 “혼전임신해 낳은 딸…이혼 후 친자 검사했더니 친딸 아니었습니다” 이승윤, ‘자연인’ 촬영 중 응급실行…혀 말리고 호흡곤란 “의리 지켜줘” 이이경, ‘용형’ 믿었는데…명단에서 사라졌다 “손톱 때문에” 목숨 잃을 뻔한 20대女…병원에 네일 아티스트 긴급 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