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청호 뒤덮은 장마 쓰레기 수정 2024-07-24 00:29 입력 2024-07-24 00:29 대청호 뒤덮은 장마 쓰레기 23일 충북 옥천군 대청호에 중장비가 투입돼 수면을 가득 덮은 장마 쓰레기를 걷어 내고 있다. 대청호에는 이달 들어 1만 8000㎥의 장마 쓰레기가 유입된 것으로 추정된다.옥천 연합뉴스 23일 충북 옥천군 대청호에 중장비가 투입돼 수면을 가득 덮은 장마 쓰레기를 걷어 내고 있다. 대청호에는 이달 들어 1만 8000㎥의 장마 쓰레기가 유입된 것으로 추정된다.옥천 연합뉴스 2024-07-24 1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탑♥나나 열애, 데이트 딱 걸렸다 [포착]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 ‘故최진실 딸’ 최준희, 안타까운 근황 “불안에 발발 떨고 속상해 눈물” ‘병역기피’ 유승준 비자발급 거부 세번째 소송 항소심도 승소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 많이 본 뉴스 1 “좌파패륜영화 감독·배우, 강제 참배·사과했나? 고등학생들은 했다” 주진우, ‘암살자(들) 2 마이크론 호실적에도…코스피 ‘갈팡질팡’ 장 초반 약세 딛고 반등 3 “쓰레기봉투 속 현금 2500만원, 주인 누구?” 6개월 후… 헌옷 수거 60대가 갖게 됐 4 “한국에서 왜 이래”…제주 찾은 관광객들, 외돌개 ‘출입금지’ 구역까지 들어갔다 5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故최진실 딸’ 최준희, 안타까운 근황 “불안에 발발 떨고 속상해 눈물”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탑♥나나 열애, 데이트 딱 걸렸다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20대 장애여성 성폭행·임신시킨 60대…첫 공판서 혐의 인정 “한국에서 왜 이래”…제주 찾은 관광객들, 외돌개 ‘출입금지’ 구역까지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