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24 파리 올림픽 [파리투데이] 파리 하늘에 비행운 [서울포토] 도준석 기자 수정 2024-07-25 09:38 입력 2024-07-22 21:37 파리 하늘 비행운 ‘2024파리올림픽’ 개막이 닷새 남은 21일(현지시간) 오후 파리 하늘이 전 세계에서 몰려드는 각국 선수단 등을 태운 비행기가 남긴 비행운으로 수놓아져 있다. 2024. 7.21 파라=박지환 기자 ‘2024파리올림픽’ 개막이 닷새 남은 21일(현지시간) 오후 파리 하늘이 전 세계에서 몰려드는 각국 선수단 등을 태운 비행기가 남긴 비행운으로 수놓아져 있다.도준석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트로트 女가수, 결혼 1년 만에 파경…안타까운 이혼 사유 누가 한가인? 파격 숏컷에 남장…김동준과 투샷 ‘소름’ ‘스포츠 브라 노출’ 女 스타, ‘검은 눈물’로 반격 “화장하는게 어때서” ‘같은 번호’로 22년 복권 산 뚝심 男…결국 51억원 돈벼락 맞았다 “모독하지 말라”더니…‘딸뻘 여친’ 공개한 50대 배우, 결국 많이 본 뉴스 1 30대女, 심야에 BB탄 소총 들고 배회하다 남성 겨눠…긴급 체포 2 시드니 도심 한복판, 韓 남성 3명 겨냥 ‘망치 테러’…“맞아 죽을 뻔” 3 “돈 없인 못하는 사람들 있어”…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파문 4 “양수 터졌다” 조산 위기 쌍둥이 임신부 병원 30곳서 거절…45㎞ 달려 출산 5 ‘무기징역’ 윤석열, 방청석 “윤 어게인”에 미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누가 한가인? 파격 숏컷에 남장…김동준과 투샷 ‘소름’ “콘돔 왜 안 껴요” 성병 감염자 폭증… “15~24세가 HIV 신규 35%” 태국 결국 “집 나간다” 10살 아들에 분노, 야구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한 친부…징역 11년 확정 30대女, 심야에 BB탄 소총 들고 배회하다 남성 겨눠…긴급 체포 2026년 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