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연만희 전 유한양행 회장 별세 수정 2024-07-18 01:17 입력 2024-07-18 01:17 유한양행 창업주 고 유일한 박사 정신을 계승해 전문경영진 체제를 확립한 연만희 전 회장이 지난 16일 별세했다. 94세. 연 전 회장은 60년간 유한양행에 몸담았다. 유족은 부인 심문자씨와 2남 1녀.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일 발인. 2024-07-18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손예진, 5살 아들이 찍어준 ‘현빈과 투샷’ 공개 이영지 “4년 고민 끝에 눈 성형”…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박명수 “전현무 내년 5월 결혼”…김숙 “축의금 200만원 할게” 송지은♥박위, 엄청난 부부싸움 후 “‘반반’하기로 했다” “민원도 정도껏 해야지”…아파트에 붙은 ‘코골이 소음’ 공문 논란 많이 본 뉴스 1 10년 준비 끝에 지뢰밭 넘고 탈북한 형제…1년 반 뒤 찾아온 비극과 깨달음 2 “축제서 물총에 ‘데이트 강간 약물’ 섞어 뿌려”…여성 주장에 태국 발칵 3 “내 건데 뭐 어때”…회사자금 14억원 쓴 1인기업 대표 4 “이재명씨가 주범이 되고” 후폭풍…흔들리는 대북송금 기소 5 석방 전광훈 “한국 망했다…빚내서라도 100만원씩 헌금해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송지은♥박위, 엄청난 부부싸움 후 “‘반반’하기로 했다” 박명수 “전현무 내년 5월 결혼”…김숙 “축의금 200만원 할게” “라면 국물 좋아하는데”…‘이것’ 많이 먹은 60대男 기억력 ‘영구 손상’ “점 좀 빼주세요” 갔는데 “암입니다”…고든 램지도 걸린 피부암 신호 2026년 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