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운전 승용차 대낮에 학교로 돌진 ‘꽝’ …인명 피해 없어

김상화 기자
수정 2024-07-16 17:47
입력 2024-07-16 17:47
경북 경산 도심서
이 사고로 학교 담장이 무너졌다. 학생 등 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다.
운전자 A씨는 “가속 페달과 브레이크를 착각해 사고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산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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