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삼계탕 먹으려고 줄 섰어요

도준석 기자
도준석 기자
수정 2024-07-15 00:58
입력 2024-07-15 00:58
초복 삼계탕 먹으려고 줄 섰어요 초복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종로구 한 삼계탕 전문점을 찾은 시민들이 우산을 든 채 길게 줄을 지어 입장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1도로 전국적인 무더위가 이어졌다.
도준석 전문기자
초복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종로구 한 삼계탕 전문점을 찾은 시민들이 우산을 든 채 길게 줄을 지어 입장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1도로 전국적인 무더위가 이어졌다.

도준석 전문기자
2024-07-1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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