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철 부회장, 韓기업인 첫 하계 다보스포럼 공동의장

강윤혁 기자
강윤혁 기자
수정 2024-06-25 04:04
입력 2024-06-25 04:04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LG화학 제공
신학철(67) LG화학 부회장이 한국 기업인 최초로 ‘하계 다보스포럼’을 이끄는 공동의장에 선정됐다.

LG화학은 25일부터 27일까지 중국 다롄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의 ‘2024 뉴챔피언 연차총회’에 신 부회장이 공동의장 자격으로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하계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뉴챔피언 연차총회에 한국 기업인이 공동의장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 부회장은 산업 에너지 혁명 세션에서 배터리 소재 차세대 기술에 대한 기조연설도 진행할 계획이다.

강윤혁 기자
2024-06-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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