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신임 환경차관 ‘정통 관료’ 이병화 수정 2024-06-21 03:12 입력 2024-06-21 02:29 20일 환경부 차관에 임명된 이병화(55·기술고시 31회) 대통령실 기후환경비서관은 20여년간 환경부 주요 보직을 거친 정통 관료다. 2022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거쳐 줄곧 대통령실에서 근무했다. 2019년 환경부 공무원 노동조합 투표에서 ‘닮고 싶은 간부공무원’으로 선정될 만큼 신망이 두텁다. ▲경북 김천 ▲김천고, 서울대 지질학과 ▲국립환경인재개발원장, 환경부 정책기획관·기후변화정책관 2024-06-21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김수현 측 “‘가세연’ 채널 삭제해달라” 유튜브에 요청… 명예훼손 영상 30개 여전 많이 본 뉴스 1 미 증시 혼조 마감…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1%대 상승 2 현대차 의왕연구소 화재 발생… “먼 곳으로 이동하세요” 3 “‘김정은 사망설’ 터졌는데 대체 왜”…하루아침에 -14% ‘폭싹’ 개미들 비명 4 “이걸 매일 탄다니, 대박” 한국 부럽다는 외국인들…‘세계 최고 수준’ 난리난 이것 5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다른 남자랑 모텔 갔어야”…이효리, 방송서 분노했다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男 환심 사려고?”…테니스복 벗고 흰 드레스+하이힐 신은 테니스 여제, 뜻밖의 논쟁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