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착륙 중 타이어 펑크… 美 화물기 긴급 수리

수정 2024-06-12 01:14
입력 2024-06-12 01:14
인천공항 착륙 중 타이어 펑크… 美 화물기 긴급 수리 1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이륙한 미국 아틀라스항공 화물기가 기체 이상으로 회항해 착륙하는 과정에서 타이어 펑크 등이 발생해 활주로에 서 있다. 복구작업으로 활주로 운영이 약 12시간 동안 중단되면서 이날 오후 6시 기준 항공편 총 474편이 지연됐고 2편은 회항했다.
연합뉴스
1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이륙한 미국 아틀라스항공 화물기가 기체 이상으로 회항해 착륙하는 과정에서 타이어 펑크 등이 발생했다.
인천공항 착륙 중 타이어 펑크… 美 화물기 긴급 수리 항공기 정비 관계자들이 멈춰 선 화물기의 타이어 등 부품 교체와 수리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뉴스1
복구작업으로 활주로 운영이 약 12시간 동안 중단되면서 이날 오후 6시 기준 항공편 총 474편이 지연됐고 2편은 회항했다.

연합뉴스·뉴스1
2024-06-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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