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최선희 외무상과 대화하는 김정은
수정 2024-06-02 16:33
입력 2024-06-0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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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조선노동당 중앙간부학교 창립 78주년을 맞아 지난 1일 열린 개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첫 강의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TV가 2일 보도했다. 사진은 김 위원장이 개교식에 참석한 최선희 외무상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2024.6.2 조선중앙TV 화면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조선노동당 중앙간부학교 창립 78주년을 맞아 지난 1일 열린 개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첫 강의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TV가 2일 보도했다. 사진은 김 위원장이 개교식에 참석한 최선희 외무상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2024.6.2 조선중앙TV 화면 연합뉴스
북한 조선노동당 중앙간부학교 개교식이 지난 1일 성대히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일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학교 창립 78주년을 맞아 전날 열린 개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첫 강의도 참관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사진은 김덕훈 내각총리ㆍ조용원 당 조직비서ㆍ박정천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ㆍ최선희 외무상 등 당 중앙위 정치국 위원들이 김정은이 강의실 뒤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재교육을 받는 모습. 2024.6.2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북한 조선노동당 중앙간부학교 개교식이 지난 1일 성대히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일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학교 창립 78주년을 맞아 전날 열린 개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첫 강의도 참관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사진은 김덕훈 내각총리ㆍ조용원 당 조직비서ㆍ박정천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ㆍ최선희 외무상 등 당 중앙위 정치국 위원들이 김정은이 강의실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재교육을 받는 모습. 2024.6.2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 위원장은 기념사에서 “이제 여기서 우리 당 건설과 활동의 큰 몫을 감당할 끌끌한 기둥감들, 정치와 경제, 문화와 국방 분야의 중책을 맡길 우리 당의 중진들이 나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입생들을 향해서는 “정치지식과 실무능력을 하루빨리 겸비할 수 있도록 학업의 높은 성과를 쟁취함에 진심 전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간부학교에는 올해 ‘제9기 연구원 2년제 당건설 전공반’, ‘제33기 2년제 당 건설학과’ 등에서 공부할 170여명이 입학했다.
김덕훈 내각총리·조용원 당 조직비서·박정천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최선희 외무상 등 당 중앙위 정치국 위원들이 김정은이 강의실 뒤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재교육을 받는 모습을 담은 사진도 통신은 발행했다.
통신은 이들이 “현직간부 재무장 방침에 따라 강습에 참가하게 됐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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