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재일본동경한국인연합회 12대 회장에 김연식씨 수정 2024-05-31 18:16 입력 2024-05-31 13:53 제12대 재일본동경한국인연합회장에 선출된 김연식 회장이 당선 소감을 말하고 있다.재일본동경한국인연합회 제공 재일본동경한국인연합회는 30일 일본 도쿄 신오쿠보 회의실에서 제23차 정기총회를 열고 김연식 고문을 제1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경북 고령 출신인 김 회장은 청년기 일본으로 건너가 귀금속 가공 분야에 종사했으며 재일한국인귀금속협회 고문 등을 지냈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준형, ‘이것’ 잘못 먹었다가 건강 이상 “숨 차고 팔 저려”…안타까운 몸 상태 비♥김태희, 하와이 가족여행 포착…훌쩍 큰 두 딸 ‘깜짝’ ‘요가원 운영’ 이효리, 진상 수강생에 경고 날렸다 “누구도 예외 없다” “유흥업소 접대부로 새 삶” 올림픽 2번 출전했는데…前국대 충격 근황 ‘홍명보 나가’ 외쳤던 김영광 “이상하게 고집있어” 또 저격 많이 본 뉴스 1 “13세 딸 침대 밑 웬 남자가?” 쫓아가 총 쏜 엄마…‘1급 살인’ 죄목에 美 부모들 ‘ 2 “우울증 아내에 100여명과 성관계 강요”…남편의 18개월 학대, 경찰도 손 못 썼다 3 “남의 행운 훔쳤다” 청계천 동전 싹쓸이한 여성…“박지성이 뭘 알아”에 입 연 캡틴 4 前프로야구 선수 임창용, ‘도박 빚 8000만원 사기’ 실형 피했다… 2심서 집행유예 ‘감 5 “미안하니까 아무한테도 말하지마”…친부가 12살 딸 성폭행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비♥김태희, 하와이 가족여행 포착…훌쩍 큰 두 딸 ‘깜짝’ 벌써 5번째 음주운전…배우 손승원 “깨끗하게 살겠다” 호소 통할까 “남의 행운 훔쳤다” 청계천 동전 싹쓸이한 여성…“박지성이 뭘 알아”에 입 연 캡틴 ‘얼짱’ 유혜주, 둘째 낳자마자 “유튜브 중단”…안타까운 소식 “미안하니까 아무한테도 말하지마”…친부가 12살 딸 성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