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동경한국인연합회 12대 회장에 김연식씨

수정 2024-05-31 18:16
입력 2024-05-31 13:53
제12대 재일본동경한국인연합회장에 선출된 김연식 회장이 당선 소감을 말하고 있다.
재일본동경한국인연합회 제공
재일본동경한국인연합회는 30일 일본 도쿄 신오쿠보 회의실에서 제23차 정기총회를 열고 김연식 고문을 제1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경북 고령 출신인 김 회장은 청년기 일본으로 건너가 귀금속 가공 분야에 종사했으며 재일한국인귀금속협회 고문 등을 지냈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