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 극동방송 신임 사장에 맹주완씨 오경진 기자 수정 2024-05-20 17:01 입력 2024-05-20 17:01 맹주완 극동방송 신임 사장 극동방송은 맹주완(57) 부사장이 20일 서울 마포구 극동방송 채플실에서 열린 취임식을 통해 제5대 사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맹 신임 사장은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극동방송에 입사했다. 제주·포항·창원·대전 극동방송 지사장과 대외협력국장, 총무국장을 역임했다. 중앙사 편성국 기자, 방송부장, 제작팀장 등도 거쳤다.오경진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추성훈 父, 골프치다 심장마비로 사망…“나의 슈퍼히어로” 3주기 “처음엔 걱정했는데”…효민 남편 실물 공개에 반응 터졌다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으로 연락”…멤버들 “건방졌다”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많이 본 뉴스 1 대마초 1㎏ 숨겨 입국했다 사형… 얄짤없이 교수형 집행된 46세 싱가포르 남성 2 박진성 시인 성희롱 폭로한 김현진씨 사망… 향년 28세 3 “초등생 살해한 새아빠, ○○인이라던데” SNS 유언비어에 日 ‘몸살’ 4 이란, ‘호르무즈 완전개방’ 발표… 트럼프 “땡큐” 5 류중일 감독 아들 집에 몰래 홈캠 설치…사돈 가족, 1심 무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국 성교육 현실…“만삭에 술 먹고 실려와, 임신한지도 몰라” 경악 ‘엠넷’ 나온 그 가수, 살인 혐의 체포…차 트렁크서 10대 소녀 시신 “비행기 무거워 못 뜹니다” 승객에 하차 요구한 항공사 논란…5명 내렸다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