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새 슬로건 공개… “AX 혁신 통해 고객·회사 성장”

민나리 기자
수정 2024-05-20 03:53
입력 2024-05-20 03:33
황현식 사장 “디지털 전환 주도”
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 17일 올 1분기를 돌아보고 향후 사업 방향성과 계획을 직원들과 공유하는 온라인 성과 공유회를 열었다. 황현식 사장은 이 자리에서 “AI를 활용한 디지털전환(DX)에 집중해 디지털 혁신을 이끌어 나가는 회사가 되자는 의미로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을 만들었다”며 “고객경험(CX), DX, 플랫폼 등 회사의 모든 영역에 AI를 녹여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민나리 기자
2024-05-2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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