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 제44주기 기념…‘민주의 종’ 타종

서미애 기자
수정 2024-05-19 01:44
입력 2024-05-19 00:33
광주시는 18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 민주의 종각에서 44주년 5·18을 기념하기 위해 ’민주의 종‘ 타종행사를 열었다.
타종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정무창 시의회의장, 5·18단체회원 등이 참석했다.
타종식 참석자들은 5·18시계탑에서 흘러나오는 ’임을 위한 행진곡‘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광주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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