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약과의 숨바꼭질 수정 2024-05-17 03:01 입력 2024-05-17 03:01 마약과의 숨바꼭질 16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공항세관 특송물류센터 집중검사장에서 관세청 직원들이 마약 의심 물품을 검사하고 있다.뉴시스 16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공항세관 특송물류센터 집중검사장에서 관세청 직원들이 마약 의심 물품을 검사하고 있다.뉴시스 2024-05-17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월세 65만원이면 베팅”…‘1억 광고설’ 김선태 사무실 공개 ‘성폭행 혐의 송치’ 남경주, 과거 음주운전·무면허 운전 ‘파묘’ 우즈 “부친, 필리핀서 갑자기 사망…지금도 사인 모른다” 방송 줄줄이 하차하더니…‘조폭 연루설’ 조세호 “배달, 대리운전 가능” 근황 이경실 “3억 날렸다…삼성전자 7만원에 팔고 쳐다보기도 싫어” 많이 본 뉴스 1 ‘손흥민 아이 임신’ 협박 여성 “잘못 용서해달라” 2 “호감가는 외모 뒤에 감춰진 악마”…‘모텔 연쇄살인’ 유족 “죽어선 안 될 사람이 죽어” 3 “죽은 하얀 눈” 인플루언서 간호사, 중환자실 환자 사진 찍고 조롱…대만 공분 4 ‘뮤지컬 대부’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혐의 강력 부인” 5 “그 미친 ×”…요양원 직원에 폭언 퍼부은 청도군수, 주거침입 혐의 입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방송 줄줄이 하차하더니…‘조폭 연루설’ 조세호 “배달, 대리운전 가능” 근황 “네 애 좀 만지면 안 되냐”…6살 딸 만지던 80대, 엄마 목 조르고 폭행 “월 300만원 수당·식료품 타갔는데” 20개월 ‘영양결핍’ 사망…공분 ‘손흥민 아이 임신’ 협박 여성 “잘못 용서해달라” 우즈 “부친, 필리핀서 갑자기 사망…지금도 사인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