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계사에서 찰칵’

수정 2024-05-14 16:42
입력 2024-05-14 16:42
‘조계사에서 찰칵’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5.14 연합뉴스
부처님오신날 하루 앞둔 조계사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4.5.14 연합뉴스
‘동자승 인형 사이에서’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시민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5.14 연합뉴스
하늘과 땅 수놓은 연등
부처님 오신 날을 하루 앞둔 14일 경기도 남양주시 봉선사에서 연등 그림자가 바닥을 수놓고 있다. 2024.5.14 연합뉴스
조계사 수놓은 연등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연등이 매달려 있다. 2024.5.14 연합뉴스
연등 장식된 조계사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그대로가 평안함이라’라고 적힌 연등이 걸려 있다. 2024.5.14 연합뉴스
부처님오신날 하루 앞둔 조계사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4.5.14 연합뉴스
‘한복 입고 합장’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한 시민이 합장하고 있다. 2024.5.14 연합뉴스
‘연등 다는 중’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관계자들이 연등을 매달고 있다. 2024.5.14 연합뉴스
조계사 채운 연등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연등이 걸려 있다. 2024.5.14 연합뉴스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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