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아파트 24층서 11개월 아기 ‘추락사’

김채현 기자
수정 2024-05-09 20:22
입력 2024-05-09 20:22
9일 대구 달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5분쯤 달서구 한 아파트 24층에서 생후 11개월 된 아기가 떨어져 숨졌다.
집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아기의 친척들이 와 있었다.
경찰은 당시 아파트에 있었던 가족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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