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서 용접하던 20대 소에 부딪혀 심정지

김상화 기자
김상화 기자
수정 2024-05-05 09:06
입력 2024-05-05 09:06
경찰 마크
4일 오후 11시 38분쯤 경북 경산시 용성면의 한 우사에서 용접작업을 하던 20대 남성이 소에 부딪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남성은 우사 가림막 용접작업 도중 용접 불꽃에 놀라 흥분한 소에 부딪힌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산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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