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업·산업 콜마홀딩스 대표이사에 윤상현 박은서 기자 수정 2024-05-03 00:30 입력 2024-05-02 18:37 윤상현 콜마홀딩스 대표이사 콜마그룹은 2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윤상현(50) 부회장을 지주사인 콜마홀딩스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윤 부회장은 윤동한 창업주의 장남이다. 이번 선임은 안병준 전 대표이사가 사임하며 이뤄졌다. 윤 부회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되면서 콜마홀딩스는 글로벌 시장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주 계열사인 한국콜마는 지난해 미국에 북미기술영업센터를 개관했고 올해 미국 제2공장 건립 등 북미 시장을 공략 중이다.박은서 기자 2024-05-03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나운서·미스코리아 만남…이인권♥최정윤 진짜 연인 됐다 주식 모른다던 김종국 “수익률 400%” 깜짝…뭐 샀나 봤더니 최민식, 술자리서 포착…유튜브 찍는 여배우에 “나가서 해라” 분노 뇌출혈로 쓰러졌던 개그맨 이진호, 목발 짚고 법정 출석… “범죄 반복 않겠다” 최후진술 [ 민족문제연구소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명백한 친일 행위” 많이 본 뉴스 1 “독립운동가 후손, 가난 대물림”…하영 ‘집안 자랑’에 “비통해” 토로한 女아나운서 2 친인척까지 동원한 ‘가족 전세사기단’…사회초년생 속여 190억 챙겼다 3 “좋은 책이라도 이건 아니죠”…정은표 ‘서울대생 아들’ 무단 도용한 광고에 사이다 대응 4 “오빠 혼자 독식 못 한다”…12년 지난 ‘15억 아파트’도 유류분 청구 가능한 이유 5 “연좌제 운운 자격 없다”…서경덕, 日언론 ‘하영 감싸기’에 “창피한 줄 알길” 일갈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최민식, 술자리서 유튜브 찍는 여배우에 “나가서 해라” 분노 배우 윤미라, 공장 사장과 간통 의혹 직접 꺼냈다 “억울해 잠도 못 자”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친인척까지 동원한 ‘가족 전세사기단’…사회초년생 속여 190억 챙겼다 “좋은 책이라도 이건 아니죠”…정은표 ‘서울대생 아들’ 무단 도용한 광고에 사이다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