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내시경 검사 받은 60대男, 회복실서 사망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4-04-25 17:23
입력 2024-04-25 17:23
서울신문DB
경북 경산의 한 의원에서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은 60대 남성이 회복실에서 사망했다.

25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53분쯤 경산시 하양읍의 한 의원에서 대장내시경 검사 후 회복실로 옮겨진 64세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A씨는 경북 영천의 상급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의료사고 여부 등 A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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